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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묘하게 코드가 맞는 사람들이 있다. 코드가 맞지 않더라도 독특한 내 취향을 감내해주는 고마운 분들도 계시고.
그 중에 한명.....JH...
오늘은 JH네 집들이 하는 날...낯선 월곡역으로 향했다.


월곡역 맛집이라고 하는 털보곱창에 들렸다.


저녁에는 사람들로 바글 바글 거린다고....나는 일찍 가서 사람들이 없었다.


매운 곱창 주문....


내부는 이렇다.


털보아저씨 있으심...인증..


사람이 없어서 바로 내 순서..


이렇게 정성스럽게 구워주심...


짜잔..매운 곱창. 이거 친구들이랑 한번 와야겠다.


프라잉팬......안심도 시켰다.


이거 아주 맛있는 걸...



아이패드를 보고 좋아하는 현서....참 이 돌도 안지난 아기가 아이패드를 슥슥 만진다.


물고기를 띄워놓으니....소리가 나와서 좋아하는 현서. 일단 빨고 본다. ㅋㅋ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 고양이...

오늘도 기분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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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rstrapper 2010.11.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그동안 우리 동네 관련 내용도 과연 이 멋진 블로그에 포스팅 될 수 있을까하며 혼자 가슴앓이했던 시절에 대한 멋진 보상을 해주셨군요 흐흐.
    오늘도 기분이 좋습니다 :)

  2. 탁구공 2010.11.3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 이런 귀여운 아기가 둘은 있어야 할 나이란 말이닷!